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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잘 지내시는 가요...오랜만에 찾아 왔네요... 잘 보지도 않던 티스토리 새글...사진 카테고리...ㅎㅎ 늦었지만 올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오랫만이네요. ^ 잘 지내시죠 ? 여전히 사진 많이 찍으시네요. 부럽습니다.
오픈유어아이스 님, 이제 2012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 하시고자 하는 일 모두 성취하시길 바라며 행복과 건강이 늘 가득하시기를 발원합니다.
사진 멋집니다. 종종 들릴게요. 좋은 사진 구경 시켜주세요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먼저, 티스토리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차 도메인(블로그주소)을 설정하실 때 입력하셨던 DNS 호스트 IP가 11월 4일부터 이용에 제한이 되게 되어 방명록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제한이 되기 전, 이용 가능한 DNS 호스트 IP로 반드시 변경해주시기 바라며, 만약 변경하지 않을 시에는 추후 사용하고 계신 2차 도메인으로 블로그에 접속이 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21.254.206.21 / 121.254.192.211 / 211.172.252.15 / 211.172.252.123 IP 사용을 종료하는 것이니 양해 부탁 드리며, 자세한 사항은 아래 안내해드린 공지사항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2차 도메인 블로그의 DNS 호스트 IP 변경 안내 공지(http://notice.tistory.com/1686) 감사합니다.
North Rim 다르군요. 가족여행이라 멀어서 South Rim 만 갔더니...역시.
다음에 기회가 되면 South 도.. ^
제 nokton이 elmar 보다 컨트라스트가 많이 약하죠? 지지난 주말이랑 지난 주말에 찍은 사진을 보니 컨트라스트가 평균적으로 강한 거 같아요 조리개가 2.8 이라 그런가... 찍고보니 죄다 세다능...흐흐 제 카메라에선 침동이 안돼서 뽑아 놓고 썼더니 컴팩트하지가 못해요 ㅠㅠ
엘마가 부드럽다고 생각했었는데, 녹턴이 더 부드럽더라구요.
vivian maier요 유투브 동영상 보았는데, 좋더군요 근데 어디서 그렇게 큰 감동을 받으셨는지 궁금해졌습니다. 저는 가족(예: 윤미네 집, 다카페 일기)을 넘어선 시각에서는 '흥미롭다' 이상을 잘 못느끼겠어요.
사진이 참.. 쨘 하더군요. 질리지 않고 계속 보게 되는. 어떤 대상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전해져 오는 무언가가 있는 사진 인 듯 했습니다...
다시 한번 봐야겠네요.
좀 늦었지만, 새해인사 겸 안부 남기고 갑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마음에 남는 사진 많이 올려주세요. ^^ 가족들도 해피 이어~~
어느덧 해가 바뀌었네요. 올해도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올해도 잘 부탁드릴게요.
오랫만이네요. 타국에서 건강 조심하시길 ~ 돌아오고 나면 그리운 시간들이 되겠죠 ^
Hola, 여기 생활 이제 반년정도. 정말 내.나.라 에서 살았던 생활 패턴이라곤 눈꼽만큼도 찾아볼 수 없을만큼 바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역시 우리나라회사라는 우물을 벗어나지 않는 이상 우리가 그간 출장에서 보던 타국의 삶이랑은 다른 것 같습니다. 너무 오랜만에 들러보내요. 트위터,페이스북도 아주가끔한답니다. 혹시 하고계시다면, sadope@gmail.com 여기서 슬라이드현상하는곳 찾는것만도 몇주가 걸렸네요. 가격도 어마어마하고.... 그나저나 잘 지내시나요?